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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11] 5월 자동차산업: 악재 해소 이후 모멘텀을 기다리며...
작성자 리서치센터 작성일 2015년 05월 08일 조회 5715
첨부 File (5월 자동차산업.pdf)) download5월 자동차산업.pdf

4-5월 자동차 업종 주가 흐름 요약
4월 자동차 업종의 흐름을 요약해보면 KOSPI 지수 상승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점이 부각되며 기
술적 반등을 나타내기도 했으나 실적 부진 여파로 상승 폭을 반납 한 이후 노출된 악재 속에 호재를
기다리는 저점 확인 국면이라 할 수 있다.


자동차 업종의 흐름이 기술적 반등에 그치는 이유는 대내외 제반 여건이 마련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
다. 즉 KOSPI 지수 상승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면서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기도 하지만 여전히 실적
개선 요인이 마련되지 못하며 기술적 반등에 그치고 있다.


다만, 1분기 실적 부진은 이미 노출된 악재로서 영향력이 감소한 가운데, 실적이 부진했던 조선, 화
학 등 여타 업종 들도 센티멘탈이 개선되고 있는 만큼 자동차 업종이 지나치게 소외되고 있다는 공
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점은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현대차그룹 내수 및 글로벌 판매 동향
현대차의 4월 글로벌 출고 판매는 43.7만대(yoy -0.8%)를 기록했다. 내수 판매는 신형 투싼의 신차
효과로 구형 대비 큰 폭의 수요 증가를 나타냈으나 상위 세그먼트이나 수요층이 겹치는 싼타페의 판
매 부진과 볼륨세그먼트 신형 쏘나타 판매 부진 영향으로 6.3만대(yoy -4.3%)를 기록했다.


기아차의 4월 글로벌 출고 판매는 27.2만대(yoy -1.4%)를 기록했다. 내수 판매는 쏘렌토 및 카니발
신차 효과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10.3% 증가한 4.3만대를 기록하며 현대차 대비 선전하면서 상대
적 주가 차별화를 나타내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4월 자동차 판매가 역성장하며 3월 회복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현대차의 경우 최근
트랜드를 반영하듯 신형 투싼의 신차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긍정적인 반면, LF쏘나타 등 승용세단
의 판매 부진이 좀처럼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 기아차는 쏘렌토와 카니발 등 RV 차종의 신차 효과
가 이어지고 있어 현대차 대비 센티멘탈 측면에서 긍정적이라 판단된다. 다만, K5 신형이 같은 플랫
폼을 사용하고 있는 쏘나타의 부진을 얼마만큼 극복할 수 있을지 의구심은 남아 있다.


4월 미국 판매 요약
1. 4월 미국 자동차 수요 전년동월비 +4.6% 증가한 145만대를 기록하며 견조한 흐름 기록함.
2. 현대차 미국 판매 6.8만대(yoy +2.9%) / 미국 점유율 4.7% 기록 (전월 4.9%, 지난해 4.8%)
3. 기아차 미국 판매 5.3만대(yoy -0.7%) / 미국 점유율 3.7% 기록 (전월 3.8%, 지난해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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