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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5] 2017년 헬스케어 전망 -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
작성자 리서치센터 작성일 2016년 12월 02일 조회 8838
첨부 File (2017년헬스케어전망12.5.pdf)) download2017년헬스케어전망12.5.pdf

Analyst 임동락



2016 Review - 기대감과 펀더멘털간 괴리감 확인, 성장통

- 11 30일 기준 KOSPI 의약품, KOSDAQ 제약 및 의료/정밀기기 인덱스는 연초 대비 각각 -15.4%, -10.7%, -16.9% 수익률 기록 중. KOSPI KOSDAQ 수익률 +1.3% -12.6%임을 감안할 때 KOSDAQ 제약 제외하면 모두 BM 대비 저조한 Performance로 올해 마감할 듯.

- 2016년 헬스케어 섹터는 앞서간 기대감과 현재 펀더멘털 사이 괴리감을 확인하는 시기로 평가. 연초 헬스케어 전반에 걸쳐 2015년과 유사하게 진행된 밸류에이션 상승은 R&D 성과에 대한 미래가치 선반영 과정 일환.

- 한미약품 대규모 L/O 이후 추가적인 대형계약 부재로 높아진 눈높이 충족시키기에 부족. 오히려 임상 지연과 중단, 기타 불미스러운 이슈들로 센티멘트까지 악화. 외형은 확대된 반면 수익성은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업종내 Top-tier 실적도 수익률 악화에 일조.

 

 

 

 

2017Preview -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

비중확대 의견: 헬스케어 산업을 둘러싼 우호적 환경 불변. 수요와 공급 모두 사회구조적 증가 요인 우세. 인구 증가 속도나 기술 개발 정체되지 않는 한 헬스케어 시장 성장세는 저성장 트랩에 갇힌 경제성장률보다 높은 수준 유지할 것. 트럼프 당선이 2017년 국내 헬스케어 산업에 미치는 영향력은 중립.

아픈 만큼 성숙: 임상 및 L/O 관련 부정적 이벤트 경험하면서 단기 충격 있었지만 시장 바라보는 안목은 성숙해졌다고 판단. 미래가치에 대한 막연한 기대가 군중심리와 어우러져 거품 야기하거나 밸류에이션 논란 증폭될 개연성 완화. 신약개발 과정에서 뜻하지 않은 문제 발생 가능성, L/O 규모와 이후 수익 인식 과정에 대한 이해도 높아짐.

선별적 종목 접근이 효과적: 강세 트렌드 유효, 변동성 확대 내지 조정구간 매수 접근 권고. 전략적으로는 임상 진전 및 기술수출 또는 제품 출시 앞두고 펀더멘털 상 변화 기대되는 제약/바이오 업체, 차별적 행보 통해 외형과 내실 다지는 우량 중견제약사 및 의료기기 업체들로 선별적 접근 필요.

 

 

Top Picks - 종근당, 보령제약, 삼진제약, 인터로조, 뷰웍스

제약/바이오: 종근당(185750), 보령제약(003850), 삼진제약(005500)

   의료기기: 인터로조(119610), 뷰웍스(100120) 

 종근당 매수(유지) 목표가 129,000원
 보령제약 매수(유지) 목표가 75,000원
 삼진제약 매수(유지) 목표가 42,000원
 인터로조 매수(유지) 목표가 49,000원
 뷰웍스 매수(유지) 목표가 7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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